#노동존중

문재인 정부 핵심 정책과제  
'노동존중 사회 실현'

문재인 대통령은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주요 국정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2018년까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사회적 대화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을 실시하겠다는 것입니다.
취약한 노동권과 사회적 권리를 향상시키고 좋은 일자리를 확충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 '노동존중 특별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6년 서울특별시를 '노동존중 특별시'로 선포하고 다양한 정책과 제도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역시 노동존중 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노동존중 #사회연대 #문자당

문자당#은 생산과정에서의 #노동존중을 실현하기로 약속한 업체와 개인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피고용 노동자들의 인권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적절한 처우를 해 주는 것이 입점조건이고
부당노동행위가 확인될 경우 계약이 해지됩니다.

소비자가 함께 하는 #노동존중 프로젝트

'착한 기업'은 소비자가 만들 수 있습니다.

문자당#의 '노동존중 업체'란?

노동존중 서약 업체

생산과정에서 노동자들에게 적법하고 적절한 처우를 하고 권리와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서약한 업체들입니다.

단, 서약만으로는 검증할 수 없기에 일정기간 (3~6개월) 동안 서로 검증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노동존중 예비 업체

노동존중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당농행위를 하지 않은 업체들입니다.

최종적인 검증을 위해 '노동존중 예비 업체'는 외부기관(NGO)의 실사를 승락한 업체입니다. 

실사과정은 공정하고 엄격하게 수개월에 걸쳐 진행됩니다.

노동존중 업체

문자당#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NGO의 검증을 거친 말 그대로 '노동존중 업체'입니다.

'노동존중 업체'로 인증되었더라도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재점검을 합니다.

별도기구의 설립

노동존중 사회는 소비자운동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노동존중 기업 인증' 역시 공정성과 객관성, 공신력을 보장할만한 기구가 별도로 운영되지 않으면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문자당#은 이러한 기구를 설립하기 위한 인적, 물적, 사회적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착한 기업 운동

'소비자가 왕'이라는 말은 서비스 받을 때 갑질하라는 의미가 아닐 것입니다.
모든 노동자는 생산자이며 소비자이고, 모든 시민은 소비자입니다.
소비자들이 직접 좋은 업체, 착한 기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소비해 준다면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소비자들의 힘이 발휘될 것입니다.

문자당#의 #노동존중 #사회연대 프로젝트

'노동존중 생산 업체' 인증

노동존중 생산에 적합한 체크리스트와 약정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검증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 제도'처럼 '노동존중 기업(업체) 인증 제도'를 실현합니다.
1차적으로는 문자당#과 진보적 매체, 노동단체등 민간 차원에서 먼저 시작해서 지자체와 중앙정부에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비를 통한 사회적 연대 

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단체와 활동가들은 매우 어려운 조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상당수 활동가들은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자당# 상품을 구매하실 때 후원하실 단체를 지정하시면 해당 단체에 일정액이 후원됩니다.

진보적 매체들에 대한 후원

아무리 뜻이 좋아도 이것을 실현한 수단이 없으면 공염불에 불과합니다. 

문자당#은 진보적 매체(종이매체, 인터넷매체, 팟케스트 등)들과의 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 매체들이 #노동존중 #사회연대를 홍보하고 소비자들은 구매할 때 후원할 매체를 지정하면 해당매체에 판매수수료의 일부를 후원하는 방식입니다.

전화문의 : 평일 09:00 ~ 018:00
문자문의 : 카카오톡, 텔레그램, 문자메시지 문의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02-2201-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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